오후 9시까지 1천474명, 어제보다 155명↓…29일 1천600명대 예상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이어지면서 28일에도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천474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