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유행 중 항생제 내성균 사망자 40% '병원 내 감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기간 항생제 내성균으로 사망한 사람의 40%는 병원 내 감염 희생자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기간 중 항생제의 약발이 전혀 듣지 않는 ‘슈퍼 박테리아’(슈퍼버그)에 감염돼 숨진 사람은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