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arsana.com

누가 두 소녀를 죽음으로 몰았나 ... "이 죽음은 사회적 타살입니다"

• Source: pressian.com
지속적인 성폭력 끝에 중학생인 의붓딸과 딸의 친구를 죽음으로 내몬 계부가 대법원 판결 끝에 징역 25년을 확정 받았다. 15일 오전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성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