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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원자력통제기술원장에 황용수 원자력연 책임연구원

• Source: dongascience.com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카카오톡 공유하기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블로그 공유하기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황용수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신임 원장.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제공 황용수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신임 원장으로 취임했다.   KINAC은 30일 황 책임연구원이 6대 원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취임일로부터 3년이다.   황 신임 원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대에서 원자력공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입사해 핵주기총괄연구소장을 지냈다. 원자력안전위원회 전문위원, KINAC 정책연구센터장,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황 신임 원장은 비대면 취임사를 통해 “핵비확산과 핵안보를 둘러싼 급격한 환경 변화와 진화하는 위협 속에서 원자력통제기술원의 전문성이 더욱 중요하다”ë©° “축적된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숙한 기관을 만들겠다”ê³  말했다.   이어 “기관 고유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직을 운영하겠다”ë©° “정부, 유관기관을 비롯해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규제활동을 지향점으로 삼겠다”ê³  밝혔다. 또 “구성원들의 능력과 성향에 따라 역할을 부여하여 전문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ë©° 노조 및 직원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강조하고 “진솔하게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문화를 만들겠다”ê³  말했다.   KINAC은 핵물질 통제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ì›ì•ˆìœ„ 산하 전문기관이다. í•µë¬¼ì§ˆ 계량관리를 위한 안전조치, 원자력 수출 품목에 대한 기술 판정을 하는 수출입통제, 원자력 시설 등의 방호 검사 및 핵물질 운반 검사 등을 수행하는 물리적방호와 관련 연구개발을 ì£¼ìš”업무로 하고 있다.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