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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원은 지금] GIST, AI 기초연구실 개설 外

• Source: dongascience.com
페이스북 공유하기트위터 공유하기카카오톡 공유하기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블로그 공유하기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왼쪽부터 김경중 GIST 교수(과제책임자), 김승준 교수, 홍진혁 교수, 송은성 교수. GIST 제공.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김경중·ê¹€ìŠ¹ì¤€·í™ì§„혁·ì†¡ì€ì„±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팀이 제안한 ‘인간중심 게임 인공지능 기초연구실’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기초연구실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연구팀은 게임 인공지능 전문가와 인간·ì»´í“¨í„° 상호작용 분야 전문가들이다. 엔씨소프트 AI센터, 넷마블 AI센터, 아몬드소프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콘텐츠연구본부와 협력해 게임 플레이어를 위한 인공지능 원천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디지털제조혁신사업단(D-PIC)’ 사업단이 최근 기업에 필요한 기술지원 및 혁신을 위한 17개 연구과제를 기업 수요기술 조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D-PIC 사업단은 DGIST가 보유중이거나 지원가능한 기술을 활용해 ì§€ì—­ê¸°ì—…의 기술 수요에 맞춰 지원책을 수립·ìš´ì˜í•œ ê²°ê³¼ 17개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원천연구형 기업지원연구과제와 응용연구형 기업지원연구과제로 나뉜다.    ■ 포스텍은 이인수 화학과 교수팀이 원자 두께의 금속 박막을 지니는 ‘코어@쉘’ 나노결정을 이용해 플라즈몬 광촉매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쉘로 둘러싸인 코어 구조를 가지는 코어@쉘 나노결정은 서로 다른 물질의 시너지 효과를 활용해 촉매, 전자, 디스플레이 분야 등에 응용된다. 연구팀은 속이 빈 실리카 나노입자의 내부 공간에 플라즈몬 나노 결정을 넣어 기존의 방법에서 두꺼운 쉘 성장을 일으켰던 요소들을 제거하고 나노입자들이 개별적으로 분리되는 시스템을 만든 뒤 빛을 쬐어 플라즈몬 나노결정의 표면을 단원잔 두께의 매우 얇고 균일한 금속 박막으로 코팅하는 데 성공했다.  관련 태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