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처럼 죽임 당할 뻔했죠, 지금도 섬뜩해요" : 인권·복지 : 사회 : 뉴스 : 한겨레
[토요판S] 커버스토리사형집행령 받았던 간첩조작 피해자‘구미간첩단’ 김성만 양동화씨 재심 무죄북과 단순 접촉도 무조건 처벌에 제동1987년초 사형집행 문서 34년 만에 발견“간첩 손가락질 벗어…사회 기여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