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SNS에 ´관심´ 부탁했던 김연경, 브라질전 응원 더해야 할 이유
김연경은 2011년 12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나도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라고 생각한다. 이에 김연경은 "물론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