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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진단 늦으면 위·중증 위험"…부산, 식당·주점 發 111명 확진

• Source: joins.com
이런 가운데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아 위·중증으로 발전하는 확률이 감염 경로가 밝혀진 사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 조사 결과 지난달 1일부터 지난 4일까지 확진자 2374명(6250번∼8623번)의 0.7%가 위·중증으로 발전했다. 이 중 감염원이 확인된 1870명 중 위·중증사례는 0.3%인 7명인데 반해 감염원이 - 가능성,진단,추가 확진자,확진자 개별,신규 확진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COVID-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