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나타난 의문의 '종이박스'…남대문 지하도의 비밀
낮에는 모두 사라졌다가 밤만 되면 지하도를 가득 채우는 남대문 지하도 노숙자들의 잠자리를 둘러싼 의문이 풀린 셈이다. 남대문 지하보도 안에서 옷 가게를 운영 중인 박선희 씨는 "노숙자들이 지하도에 용변을 보고 담배를 피우는 등 너무 힘들게 한다"며 "장사에 막대한 손해를 본다"고 말했다. 부친의 대를 이어서 가 - 서울미래유산,남대문,남대문 지하보도,남대문 지하도,서울역 지하도,노숙자,비밀공간,노숙인,홈리스,서울시,1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