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200만 관객 돌파...올해 한국영화 처음
'모가디슈'가 올해 한국영화 처음으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중에는 김윤석과 조인성이 소말리아 주재 한국 대사와 참사관으로, 허준호와 구교환이 북한 대사와 참사관으로 등장한다. '모가디슈'는 지난달 28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다가 차승원·김성균 등이 주연한 재난영화 '싱크홀'이 11일 개봉 - 모가디슈,200만,실화,조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