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marsana.com

이재영-이다영 그리스 이적설은 해프닝···여전히 무적 신세

• Source: joins.com
'쌍둥이 자매' 이재영·다영(25)이 그리스리그 PAOK 테살로니키 입단을 확정지었다는 보도가 전해졌지만 해프닝으로 끝날 듯하다. 이번 해프닝은 배구 팬사이트인 '발리볼박스'에 두 선수가 PAOK 테살로니키 소속으로 표기된 것 때문으로 보인다. 이재영과 이다영의 이름을 발리볼박스 PAOK 테살로니키 로스터에 올려놓은 - 이재영,이다영,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