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 김연경과 함께 꿈꿔온 ´태극마크´…함께 내려놓는 김수지
도쿄올림픽 선수촌에서 룸메이트들과. 왼쪽부터 김수지, 안혜진, 김연경, 표승주 활짝 웃는 20년 절친 [올림픽] '최선을 다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