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정 前 감독 "이재영·다영, 반성 후 김연경 공백 채우길"
조 전 감독은 16일 연합뉴스TV에 출연해 "이재영, 이다영 선수가 충분히 반성한 뒤 오는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김연경과 김수지의 공백을 채워주길 바란다"고 했다. 조 전 감독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겠냐'는 질문에 "제 희망이 있다면 이재영·다영 - 조혜정,이재영,김연경 공백,여자배구 국가대표팀,배구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