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평화협정 휴지조각', 유승민도 따라했다 "보장 안돼"
아프가니스탄 사태를 전하는 신문기사에 대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휴지가 안 된 평화협정은 없었다'라는 심정을 전하자 야권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도 같은 말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렸다. 유 전 의원에 앞서 정 부회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9일자 중앙일보 1면 사진을 공유하며 "협정 - 평화협정,휴지조각,정용진 평화협정,정용진 신세계그룹,아프가니스탄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