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르면 벗겨지는 금메달 ´발칵´…"일본식 친환경" 조롱
일부 네티즌은 "분해할 수 있는 금일 것이다" "일본식 환경 보호"라며 일본이 내건 '친환경' 금메달 제작 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