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막은 메드베데프 "미안하고 달콤한 우승"
남자 테니스 세계 2위 다닐 메드베데프(25·러시아)가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US오픈 단식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