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2: 웨스턴 프론트 아미즈' 6월 24일 국내 판매
2014/06/24 09:52:17 SEGA퍼블리싱코리아는 평단과 게이머의 호평을 받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의 멀티플레이용 확장팩 의 국내 판매를 오늘 6월 24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게임 없이도 멀티 플레이가 가능한 스탠드 얼론(Stand alone) 확장팩인 는 신규 군대인 ‘미군’과 ‘서부독일 최고사령부’가 추가되어 기존 군대들을 상대로 완전히 새로운 멀티 플레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주요 특징은 아래와 같다. 미군-아이젠하워 장군의 지휘 아래, 미군은 핏빛의 노르망디의 해변으로 상륙하여 독일군에 맞서며 유럽 대륙으로 진격한다. 시민군으로 이루어진 미군은 4년 이상의 전장 경험으로 단련된 독일 부대와의 계속되는 전투로 지쳐가지만, 전선을 넓히기 위해 필사적으로 독일군에 맞서 싸운다. 새로운 능력과 전략을 포함한 아이젠하워 연합군의 막강한 힘을 느낄 수 있다. 서부 독일 최고사령부-서부 독일군은 잘 단련되고 중무장한 두려운 적군이다. 수년간 지속된 전쟁으로 경제 상황에 타격을 입었지만, 서부독일 최고 사령부는 여전히 강력한 중장갑 무기를 운용하고 있다. 독일의 심장부를 향해 진격을 시도하는 미군에게 계속하여 반격하는 중장갑 탱크를 포함한 파괴적인 장갑 부대를 지휘하는 서부 독일군의 기술과 신규 전략을 최전선에서 발휘할 수 있다. 턴 프론트 아미즈>는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미군/서부독일 최고사령부 합본 패키지의 소비자가격은 20,000원, 미군과 서부독일 최고사령부를 개별 구매 시 소비자가격은 각각 13,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