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위안부 합의' 기시다 후미오, 일본 '100번째 총리' 예약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발표했던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당시 일본 외무상이 자민당의 새로운 총재로 선출됐다. 그는 다음달 임시 국회에서 차기 일본 총리로 확정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