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주 간첩단, 中 거점 추정… 자금조달사업 추진 정황
‘자주통일 충북동지회’ 조직원들이 중국에 근거지를 마련한 흔적이 발견돼 수사당국이 이를 추적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검찰 등에 따르면 국가정보원과 경찰은 청주 간첩단 조직원 A(50·구속·연락담당)씨가 보관 중이던 베이징 내 특정 주소를 확인했다. 이 주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