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서 만졌다" 성추행한 男…유사 전과 기록에도 '하루'만에 풀려나
19일 SBS가 술에 취한 30대 남성이 자신의 집 앞에 있는 9살 여자아이를 성추행 했다고 보도했다. SBS는 보도를 통해 가해자인 해당 남성이 아이가 귀여워서 만졌다며 오히려 큰소리친 것도 모자라 유사 전과까지 있었으며 24시간 만에 다시 풀려났다고 전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