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男 "여성 2명, 성관계 거부해 죽였다"
29일 JTBC가 지난 27일 전자발찌를 끊고 도망가 여성 2명을 살해한 뒤 자백한 50대 강모씨가 “성관계를 거부해 (피해자를) 자택에서 죽였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JTBC는 보도를 통해 강씨가 자택과 자신의 차량에서 여성을 각각 1명씩 살해했으며 차량에서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