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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세 초등교사, 화이자 접종 후 간 망가지고 소장 썩었다"
2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만 24세 초등교사, 화이자 1차 접종 후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저희 오빠 좀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해당 청원을 작성한 청원인은 자신을 ‘지방에서 초등학교에 근무하는 교사의 여동생’이라 소개하며 “8월12일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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