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살리는 게 무

"사람 살리는 게 무

"사람 살리는 게 무조건 먼저니까요"...버스서 쓰러진 승객 구한 남학생

29일 YTN이 지난 2021년 8월18일 인천의 한 버스에서 쓰러진 여성 승객에게 주저 없이 인공호흡을 실시한 남학생을 보도했다. YTN은 보도를 통해 당시 인공호흡을 시도했던 남학생과 수소문 끝에 연락이 닿았다고 전했다. 대학원생인 이씨는 YTN에 “뒷좌석에 앉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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