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생 30대 아들 막대기로 2000대 때려 숨지게 한 60대 친모, '징역 7년' 선고
경북 청도의 한 사찰에서 30대 친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엄마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