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소나무숲 피톤치드 농도, 공업지역比 5.6배↑
경남 진주의 월아산 등산로 소나무숲.사진=국립산림과학원 제공[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여름철 소나무 숲의 피톤치드 농도가 공업지역보다 5.6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연구진은 지난 7년간 경남 진주 금산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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