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230만원 버는 남편이 '용돈 30만원' 달라고 해 짜증 난다는 아내
남편의 월수입 230만원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불평하는 전업주부의 하소연을 두고 사람들의 질타가 쏟아졌다.
Source: 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