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을 차별 말라
오마이뉴스 을미의병(1895)과 2차 동학농민혁명(1894∼1895)은 모두 똑같은 항일무장투쟁이었다. 무슨 차이가 있는가? 같은 잣대를 적용하기를 바란다. 독립유공자 서훈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위원들(역사학자들)은 '동학농민명예회복법'의 내용을 확실히 알아야만 한다. 심사위원들(역사학자들)이 이 법을 모르기에,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서훈에 반대하는 것이다.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2004, 약칭:동학농민명예회복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