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뜬금없는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에 논란
전북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며 '뜬금없는' 크리스마스 행사를 열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불교계는 "전주시가 시민들의 혈세를 들여 특정종교 홍보에 나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전주시는 8월23~29일 전주역과 전주한옥마을 일원에서 '전주 8월의 크리스마스'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