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확진자 급증에 해수욕장도 한산
오마이뉴스 ⓒ 신영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주말을 맞아 시원한 곳을 찾아 떠나는 이들이 줄었다. 주말인 18일 서해안의 대표적인 피서지인 대천해수욕장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산했다. 주말인 이날 하루 확진자는 1454명으로 4차 유행이 우려되고 있어, 유명 휴양지를 찾고 있는 사람이 줄고 있는 것. 이날 기자가 찾은 대천해수욕장 입구에는 보령시에서 마련한 코로나19 검역으로 차들이 길게 늘어서 있다. ⓒ 신영근 보령시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