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부의 대물림' 심화…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3배 늘었다
文정부 '부의 대물림' 심화…서울 아파트 증여 비중 3배 늘었다 강동구 2017년 2.5% → 2021년 5월 25.7%로 10배 폭증 서초구 26.8%, 송파구 25.4% 급증…"대출·세금규제 풀어야" (세종=뉴스1) 김희준 기자 | 2021-07-21 10:26 송고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의 모습. 2021.6.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서울 아파트 증여 건수가 폭증하고 있어 '부의 대물림'이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