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지난해 '광복절 집회' 민주노총 관계자 8명 재판 넘겨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가 가 가 가 가 지난 3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광복절에 대규모 기자회견을 열어 방역 지침을 어긴 혐의를 받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관계자들을 검찰이 재판에 넘겼다. 23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0부(부장 진현일)는 김재하 전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 등 관계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