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정 줄이고 출격 연기... '코로나 브레이크'에 애타는 야권 잠룡들
공개일정 줄이고 출격 연기... '코로나 브레이크'에 애타는 야권 잠룡들 입력 댓글달기 야권 대선 주자들의 발이 꽁꽁 묶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수도권에 사실상의 '통금'이 내려지면서 공개 행사들이 줄줄이 연기됐다. 민생 현장 방문, ‘식사 정치’에도 제동이 걸렸다.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를 먼저 시작한 더불어민주당은 시끌시끌한데, 보수 야권은 유권자들의 관심을 흡수할 계기를 찾지 못한 채 '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