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쌍둥이 아이 중 하나를 10년째 임신 못하는 시누이에게 보내잡니다"
남편으로부터 쌍둥이 중 한 아이를 시누이에게 보내자는 말을 들었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