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들 오늘(17일)부터 업무 복귀...내년부터 택배 분류 작업 안 한다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dasom@insight.co.kr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택배업계 노사가 택배 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중재안에 잠정 합의했다. 오늘(17일)부터는 택배 노조 파업이 철회돼 차질을 빚었던 배송도 차차 정상화된다. 지난 16일 택배 노사는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내년부터 택배 노동자들을 분류작업에서 완전히 제외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택배사는 오는 9월, 12월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