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학폭 쌍둥이' 복귀 반대 트럭 시위 팬 "우리의 분노 무시 마라"
[단독인터뷰] '학폭 쌍둥이' 복귀 반대 트럭 시위 팬 "우리의 분노 무시 마라"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2021-06-30 06:00 송고 | 2021-06-30 08:11 최종수정 '학폭 가해자' 이재영·이다영 자매의 복귀를 반대하는 트럭 시위 © 뉴스1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이 드러나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코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2020-21시즌 중 사건이 불거지자 소속팀 흥국생명은 '무기한 출전 정지'라는, 겉으로 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