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장모 "딸·사위는 큰일하라"…강병원 "대통령 돼 꺼내달라는 뜻"
尹장모 "딸·사위는 큰일하라"…강병원 "대통령 돼 꺼내달라는 뜻" 등록 2021-07-16 오전 8:40:29 수정 2021-07-16 오전 8:40:29 사진=뉴시스 15일 국민일보는 불법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요양급여를 부당하게 수령한 혐의로 1심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최씨가 최근 구치소에서 가족을 접견하면서 “아들, 딸, 사위는 굳건하게 큰일을 해 달라”고 말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윤 전 총장은 접견에 참여하지 않았으나 다른 가족들에게 “외부 일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