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폭탄 맞았는데 폭우는 계속…전국 곳곳 산사태 위험 '비상'
'때린 데 또 때린다'…사흘째 '물폭탄' 산비탈 더 못 버텨 산림청, 경남·경북·전북·충북 12곳 산사태 주의보 남부, 이미 지반 약해져 적은 비로도 큰 피해 우려 (창원=뉴스1) 강대한 기자 | 2021-07-07 12:03 송고 | 2021-07-07 14:41 최종수정 인쇄 지난 6일 오전 전남 광양시 진상면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주택 4채가 매몰되거나 파손됐으며 소방당국은 1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고 있다.(전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