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선수만 있던 제천시청 체조팀에 입단한 신재환…"금메달 경사"
女선수만 있던 제천시청 체조팀에 입단한 신재환…"금메달 경사" 무더위·코로나로 어려운 시기 금메달 소식 시민에게 자긍심 심어줘 (제천=뉴스1) 조영석 기자 | 2021-08-03 15:37 송고 인쇄 대한민국 체조 신재환이 2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도마 결선에서 연기를 펼친 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신재환은 1·2차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8.2/뉴스1 © News1 올림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