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들고 욕만 했다"는 쌍둥이,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세계일보 입력 : 2021-07-01 10:36:33 수정 : 2021-07-01 15:28:13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사진=KBS 방송 화면 캡처 앞서 지난 3월 두 선수는 학창시절 당시 끔찍한 물리적-언어적 폭력을 저질렀다는 것이 밝혀져 큰 논란이 된 바 있다. 이는 배구계를 넘어 스포츠계, 한국 사회의 큰 이슈가 됐고 사회적 문제로 커져 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