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갓집 맏며느리' 김원희 "제사 안 지내, 시어머니가 싹 없애셨다"
세계일보 입력 : 2021-07-22 10:16:01 수정 : 2021-07-22 10:15:59 인쇄메일글씨 크기 선택가장 작은 크기 글자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기본 크기 글자한 단계 큰 크기 글자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2021’ 방송화면 캡처 이어 “어머니가 저를 보시더니, 며느리를 들이시더니 ‘제사는 없구나’ 하시더라”며 “싹 없애셨다. 저는 시어머니를 잘 만났다. 남편보다 어머니를 잘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김원희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