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오거돈 '부하직원 성추행' 사퇴에서 1심 '징역 3년' 선고까지
[일지] 오거돈 '부하직원 성추행' 사퇴에서 1심 '징역 3년' 선고까지 (부산=뉴스1) 이유진 기자 | 2021-06-29 11:00 송고 | 2021-06-29 11:06 최종수정 인쇄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29일 오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1.6.2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부하직원 강제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오거돈 전 부산시장이 1심에서 징역 3년형에 처해졌다. 부산지법 형사6부(류승우 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