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39세 연하 연인 임신…"출산 책임, 아들 하정우도 축복"(종합2)
김용건, 39세 연하 연인 임신…"출산 책임, 아들 하정우도 축복"(종합2) 낙태강요 혐의 피소에 "법적 잘못 있다면 책임질 것" "체면 탓 상처준 일 '사과'…5월말부터 양육 뜻 전달"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8-02 13:07 송고 | 2021-08-02 21:49 최종수정 배우 김용건 © News1 배우 김용건(75)이 39세 연하 A씨로부터 낙태 강요 미수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자신의 체면보다 생명의 소중함이 중요하다를 걸 깨달았다며 아이의 출산을 지원하고 양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