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만 입고 요가를?" 성상품화 논란에 업체 사과 "비난 멈춰달라"
"생리대만 입고 요가를?" 성상품화 논란에 업체 사과 "비난 멈춰달라" 정명화 기자 2021.07.12 08:58 팬티형 생리대 착용샷으로 논란을 빚은 업체가 "성상품화 의도는 없었다"고 사과했다. [사진=해당 브랜드 공식 인스타그램] [아이뉴스24 정명화 기자] '입는 생리대'를 판매하는 여성용품 브랜드가 하의로 생리대만 착용한 광고 사진을 게재해 뭇매를 맞자 사과했다. 이 업체는 지난 5월 팬티형 생리대를 출시하면서 제품을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는 광고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