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합금지에도 만취 후 고성방가…경남 방역수칙 위반 외국인 106명 적발
경남이 내달 5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연장(창원·김해는 29일까지 4단계)한 가운데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방역수칙을 위반하다 적발된 체류 외국인이 106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경남도는 지난 7월부터 각 시·군과 경찰이 합동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Source: 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