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임시주총 9월로 돌연 연기… 한앤컴퍼니 "법적 조치 검토"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입력 2021-07-30 15:50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자사 유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는 발표로 빚어진 논란과 관련해 지난 5월 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남양유업 본사 대강당에서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 남양유업이 30일 열릴 예정이었던 임시주주총회를 9월로 돌연 연기했다. 남양유업은 임시주주총회결과 “금번 임시 주주총회는 연기의 의제가 제안돼 심의한 결과 9월 14일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