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20만원" 성매수 시도 文 대선특보, 경찰 "내사 중"
여장 남자 유튜버를 여고생으로 착각해 성매수를 시도한 60대 남성과 관련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다. 20일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해당 남성에 대해 내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남성은 지난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캠프의 대선 특보를 지냈다는 것으로 알려져 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