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새 엠블럼 적용한 레이 출시
가격 5만∼15만원 인상 기아 ‘더 2022 레이’. 기아 제공 기아는 최근 국내 경차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인 레이의 연식 변경 차량인 ‘더 2022 레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자동차 앞쪽에 기아의 새 로고(엠블럼)를 붙인 게 기존 차량과 가장 큰 차이다. 가격도 소폭 올랐다. 모델별 판매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55만원, 프레스티지 1475만원, 시그니처 1580만원을 책정했다. 뒷좌석 없는 밴의 경우 스탠다드 1275만원, 프레스티지 1315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