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동 땅속 항아리서 조선 전기 금속활자 1600여점 발굴
600년 잠자던 '한글 금속활자' 1600점, 종로 한복판서 쏟아졌다 공평동 땅속 항아리 담긴 채 출토…세종시대 천문시계도 함께 훈민정음 창제때 표기 그대로…세조 '을해자'보다 앞선 '最古'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6-29 09:27 송고 | 2021-06-29 13:47 최종수정 한글 금속활자. 문화재청 제공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항아리에 담긴 조선 전기에 제작된 금속활자 1600여점을 비롯해 세종시대 천문시계 등 다양한 금속유물도 무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