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탄소중립' 시민 500여명이 숙의, 9·11 대국민토론회 연다
[단독] '탄소중립' 시민 500여명이 숙의, 9·11 시민대토론회 연다 입력 전문가들 "숙의기간 촉박... 수박 겉핥기식" 우려 국민을 대표해 정부의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검토할 탄소중립시민회의가 내달 7일 출범한다. 이들은 한 달간 탄소중립위원회의 2050시나리오와 2030온실가스 감축목표(NDC) 쟁점사안을 공부한 뒤 9월 시민대토론회에 나선다. 공공의제에 대한 토론 과정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합의를 이끌어내는 '숙의민주주의' 절차를 도입하겠다는 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