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서 여성들에게 '체액 테러'男 7개월 만에 덜미
[아이뉴스24 이정민 기자] 수도권 지하철역을 돌아다니며 불특정 다수 여성들에게 자기 체액이 든 피임기구를 몰래 남긴 남성이 7개월만에 붙잡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동경찰서는